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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웅크린 생명들이 다시 움트기 시작했던 봄 날. 생명의 꽃과 열매, 올곧은 나무, 고즈넉한 산자락이 담긴 고 수연 김지영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들이 한국희망재단 사무실로 도착했습니다.

△ 김지영作 / 풍경1 / 46X70cm / 한지에 채색 ⓒ KoreaHopeFoundation. all rights reserved.
유가족은 생전 락행선의(선한 일 행하기를 즐겨하라)를 강조하던 고 수연 김지영 작가의 유지를 받들어 지구촌 가난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그의 작품들을 기증했습니다. 작품으로 따스한 위로를 남긴 고 수연 김지영작가, 그를 유가족을 통해 만나보았습니다.
화지 위에 남긴 따스한 위로, 지구촌 생명을 잇다
고 수연 김지영 작가 유가족, 고인의 유작 지구촌 생명을 위해 한국희망재단에 기부
안녕하세요. 수연 김지영 작가의 유가족 신인아라고 합니다.
저는 고 김지영 작가의 막내동서에요. 형님의 유작품을 잘 보관하고 필요한 곳에 보내다 보니 한국희망재단과 연이 닿게 되어 이렇게 인터뷰를 하게 되었어요.

△ 고 수연 김지영 작가의 유가족(막내동서) 신인아 후원자는 희망재단을 자택으로 초대해 주었다.
‘누가 이 그림을 가져갔을 때 가장 행복한가?’를 가장 고민했어요.
아주버님(수연 김지영 작가의 부군)과 시조카(수연 김지영 작가의 딸)의 뜻에 따라 그림을 필요한 곳들에 보냈어요. 계원예술대학교에 한 점, 예술가를 후원하는 재단에 한 점 그리고 토지재단, 문경시 문경박물관, 고 수연 김지영 작가의 고향인 금산 박물관 등지에 전해졌죠. 그러던 중 평소 알고 지낸 이철순 이사(한국희망재단의 상임 이사)를 만나다 문득 ‘형님의 그림을 한국희망재단에 보내면 어떨까?’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한국희망재단이라면 형님의 그림을 보냈을 때, 이 세상을 떠난 형님에게 좋은 선물이 되겠다 싶었어요. 또 이를 통해 아프리카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이 전해진다니 사실 이것보다 더 잘 쓰이는 것이 없지요.
관람 문의: 02-365-4673
한국희망재단에 기부하는 것은 안전한 곳에 보내는 느낌, 제대로 쓰여서 완성되는 느낌이에요.
아주버님과 시조카가 매우 기뻐하세요. 우리 유가족으로서는 사실 영광이고요. 그림은 그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과 있을 때 가장 귀한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냥 우리에게 보관되기보다 여러 사람에게 전해질 수 있어 형님도 기뻐하시리라 생각되고 유족으로서 매우 기쁘고 고마워요.
관람 문의: 02-365-4673


고 수연 김지영 작가 作 https://waterkhf.imweb.me/
생전 형님은 참 말이 없는데
사람들에게 행동으로 다 하셨던 분이에요.
조용하시면서도 정조가 매우 강하고 사람들을 챙기셨죠. 생전 시장 아주머니들에게 그림을 가르치셨는데, 좋은 그림이 나오면 당신께서 직접 비용을 내어 공모전에 내어 주기도 하셨어요. 시장 문화강좌로 그림을 배우시는 분들이 여유가 있는 경우가 많지는 않잖아요. 그러면 그 아주머니는 어느 날 공모전에서 상을 받았다 연락을 받죠. 그 덕에 형님 전시회를 할 때면 시장 상인분들이 참 많이 오셨어요.
형님은 시장 아주머니들을 당신의 제자 삼으며 깊게 교감하셨어요. 형님 어머니가 제기동에서 인삼을 파셨는데요. 형님이 당신께서 그림을 그리며 느꼈던 즐거움을 어머니에게 드린다는 마음으로 시장에 있는 아주머니들에게 그림을 가르치신 것 같아요. 등촌동 시장에 있는 상인들에게 그림을 선물하기도하고, 그림을 가르쳐주며 레슨비 대신 고들빼기 김치 반찬을 받으며 즐거워하셨죠. 형님은 그것으로 교감하신 거예요. 그 때는 이해하지 못했지만요(웃음).
관람 문의: 02-365-4673
동양화가 사이에서는 굉장히 적극적인 분이셨어요.
여자 대장부랄까요?
형님은 배우는 데 욕심이 많으셨어요. 1983년부터 문인화를 시작하셨는데 서예로 시작해 그 다음엔 문인화, 전각 등 작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은 모두 배우셨죠. 처음 그리신 전각은 전각 책에도 실리고 탁본도 할 정도로 뛰어난 재능이 있어서 전각 선생님이 전각을 하라 권할 정도였어요. 그래도 그 중에서 가장 뛰어나신 것은 글씨였는데, 서예의 오서체를 모두 통달하시고 글씨를 자유롭게 쓰셨어요. 제가 아는 한, 그림을 그리는 분들 중에서 글씨에도 통달한 분은 저희 형님이 유일해요.
관람 문의: 02-365-4673

고 수연 김지영 작가
그림을 그리실 때만큼은 다른 세계로 들어가신 것 같았어요.
형님 작업실에 가면 형님은 하루종일 앉아서 그림을 그려요. 아픈 자녀를 둔 형님은 마음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그 아픔과 고통을 말이 아닌 당신만의 그림으로 치유하셨어요. 그림 그릴 때를 가장 편안해하신 거죠.
경인 화랑 유고 전시를 했을 때 어떤 남자분들이 와 이분은 천상에서 선녀가 내려와 잠시 놀다 가신 분이라 말했어요. 그 때 그 말이 제 가슴에 콱 박혔어요. 우리 형님을 가장 잘 표현한 말인 것 같아요.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의 선녀처럼, 이 세상에 와 탈출구를 못 찾다가 그림에서 다른 세계와 연결되는 것을, 그림으로 선정을 경험하는 것을 발견하신 분이에요.
관람 문의: 02-365-4673
팔리는 그림이 아닌, 당신의 빛이 담긴 그림을 그리셨어요.
테크닉을 어떻게 넣고 이런 고민이 아니라 당신의 빛이 담긴 그림을 그리셨어요. 형님 그림이 유독 위로를 주고 따뜻한 이유인 것 같아요.
보통 동양화는 스승의 그림을 그대로 따라 그리는 훈련을 많이 해요. 그리고 글이면 글, 그림이면 그림 한 가지만 집중하다보니 나쁘게 말하면 구태의연해지기 쉬워요. 하지만 형님은 전통적인 문인화를 탈피해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셨어요. 틀 안에 머물면서도 당신의 정신을 넣으셨고 똑같은 매란국죽을 그려도 구도의 변화와 실험을 도전하셨죠. 형님의 마지막 그림은 선과 원으로 이루어진 추상화였어요. 자신만의 작품 세계, 기존 틀의 해체의 지경까지 달하신 거에요. 나중에 어느 단계에 이르면, 동양화 화단을 잡을 사람이다 그런 분으로 알려져 있더라고요. 저희 가족들은 사실 잘 몰랐지만요.
관람 문의: 02-365-4673

고 수연 김지영 작가 作 https://waterkhf.imweb.me
그림을 만날 사람들에게 전하는 한 마디
고 수연 김지영 작가의 그림을 가지고 가시는 분은 그림이 당신에게 말하는 이야기, 형님이 시장 상인들에게 전했던 그 마음을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단순한 장식이나 인테리어로 취급하지 않고 그림과 대화하고 교류할 때 그림은 생명력을 가져요. 돈의 가치를 떠나 그림이 주는 위로를 얻으시길 바라요. 그림전시회에 여러 번 와서 교감하시길, 가정주부에서 작가로 변화한 수연 김지영 작가의 새로운 예술을 만나보시길, 내면의 여행을 떠나보시길 바랍니다.
관람 문의: 02-365-4673
지구촌 메마른 땅에 희망의 물을! 한국희망재단 지구촌 식수기금 마련 전시회
생명을 잇다
한국희망재단은 오는 9월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지구촌 식수기금 마련 그림전시회<생명을 잇다>를 개최합니다.

한국희망재단 지구촌 식수기금 마련 전시회 생명을잇다 포스터 (클릭 시 온라인 전시장으로 이동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문인화가 수연 김지영 작가의 유가족이 생전 락행선의 (선한일을 하기를 즐겨하라)를 강조하던 고인의 유지를 따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작품 60점을 기증하면서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전시작품 판매로 모금된 후원금은 전액 가난과 갈증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들에게 생명과 같은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하기 위한 식수위생사업에 사용됩니다.
담담한 먹빛과 여백의 균형 속에 힘찬 기개와 더불어 따뜻한 정감과 소박한 생명력이 느껴지는 수연 김지영 작가의 사군자, 풍경화 작품은 온라인 전시페이지(https://waterkhf.imweb.me) 와 한국희망재단에 마련된 전시공간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합니다.
소장.관람.후원 문의
02-365-4673
[수연 김지영 작가 약력]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동양화가를 졸업
개인전 7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경인미술관 등)
초대전 단체전 100여회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문 심사위원
온라인 전시 무료관람하기 (아래 클릭)
겨우내 웅크린 생명들이 다시 움트기 시작했던 봄 날. 생명의 꽃과 열매, 올곧은 나무, 고즈넉한 산자락이 담긴 고 수연 김지영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들이 한국희망재단 사무실로 도착했습니다.
△ 김지영作 / 풍경1 / 46X70cm / 한지에 채색 ⓒ KoreaHopeFoundation. all rights reserved.
유가족은 생전 락행선의(선한 일 행하기를 즐겨하라)를 강조하던 고 수연 김지영 작가의 유지를 받들어 지구촌 가난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그의 작품들을 기증했습니다. 작품으로 따스한 위로를 남긴 고 수연 김지영작가, 그를 유가족을 통해 만나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수연 김지영 작가의 유가족 신인아라고 합니다.
저는 고 김지영 작가의 막내동서에요. 형님의 유작품을 잘 보관하고 필요한 곳에 보내다 보니 한국희망재단과 연이 닿게 되어 이렇게 인터뷰를 하게 되었어요.
△ 고 수연 김지영 작가의 유가족(막내동서) 신인아 후원자는 희망재단을 자택으로 초대해 주었다.
‘누가 이 그림을 가져갔을 때 가장 행복한가?’를 가장 고민했어요.
아주버님(수연 김지영 작가의 부군)과 시조카(수연 김지영 작가의 딸)의 뜻에 따라 그림을 필요한 곳들에 보냈어요. 계원예술대학교에 한 점, 예술가를 후원하는 재단에 한 점 그리고 토지재단, 문경시 문경박물관, 고 수연 김지영 작가의 고향인 금산 박물관 등지에 전해졌죠. 그러던 중 평소 알고 지낸 이철순 이사(한국희망재단의 상임 이사)를 만나다 문득 ‘형님의 그림을 한국희망재단에 보내면 어떨까?’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한국희망재단이라면 형님의 그림을 보냈을 때, 이 세상을 떠난 형님에게 좋은 선물이 되겠다 싶었어요. 또 이를 통해 아프리카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이 전해진다니 사실 이것보다 더 잘 쓰이는 것이 없지요.
관람 문의: 02-365-4673
한국희망재단에 기부하는 것은 안전한 곳에 보내는 느낌, 제대로 쓰여서 완성되는 느낌이에요.
아주버님과 시조카가 매우 기뻐하세요. 우리 유가족으로서는 사실 영광이고요. 그림은 그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과 있을 때 가장 귀한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냥 우리에게 보관되기보다 여러 사람에게 전해질 수 있어 형님도 기뻐하시리라 생각되고 유족으로서 매우 기쁘고 고마워요.
관람 문의: 02-365-4673
고 수연 김지영 작가 作 https://waterkhf.imweb.me/
생전 형님은 참 말이 없는데
사람들에게 행동으로 다 하셨던 분이에요.
조용하시면서도 정조가 매우 강하고 사람들을 챙기셨죠. 생전 시장 아주머니들에게 그림을 가르치셨는데, 좋은 그림이 나오면 당신께서 직접 비용을 내어 공모전에 내어 주기도 하셨어요. 시장 문화강좌로 그림을 배우시는 분들이 여유가 있는 경우가 많지는 않잖아요. 그러면 그 아주머니는 어느 날 공모전에서 상을 받았다 연락을 받죠. 그 덕에 형님 전시회를 할 때면 시장 상인분들이 참 많이 오셨어요.
형님은 시장 아주머니들을 당신의 제자 삼으며 깊게 교감하셨어요. 형님 어머니가 제기동에서 인삼을 파셨는데요. 형님이 당신께서 그림을 그리며 느꼈던 즐거움을 어머니에게 드린다는 마음으로 시장에 있는 아주머니들에게 그림을 가르치신 것 같아요. 등촌동 시장에 있는 상인들에게 그림을 선물하기도하고, 그림을 가르쳐주며 레슨비 대신 고들빼기 김치 반찬을 받으며 즐거워하셨죠. 형님은 그것으로 교감하신 거예요. 그 때는 이해하지 못했지만요(웃음).
관람 문의: 02-365-4673
동양화가 사이에서는 굉장히 적극적인 분이셨어요.
여자 대장부랄까요?
형님은 배우는 데 욕심이 많으셨어요. 1983년부터 문인화를 시작하셨는데 서예로 시작해 그 다음엔 문인화, 전각 등 작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은 모두 배우셨죠. 처음 그리신 전각은 전각 책에도 실리고 탁본도 할 정도로 뛰어난 재능이 있어서 전각 선생님이 전각을 하라 권할 정도였어요. 그래도 그 중에서 가장 뛰어나신 것은 글씨였는데, 서예의 오서체를 모두 통달하시고 글씨를 자유롭게 쓰셨어요. 제가 아는 한, 그림을 그리는 분들 중에서 글씨에도 통달한 분은 저희 형님이 유일해요.
관람 문의: 02-365-4673
고 수연 김지영 작가
그림을 그리실 때만큼은 다른 세계로 들어가신 것 같았어요.
형님 작업실에 가면 형님은 하루종일 앉아서 그림을 그려요. 아픈 자녀를 둔 형님은 마음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그 아픔과 고통을 말이 아닌 당신만의 그림으로 치유하셨어요. 그림 그릴 때를 가장 편안해하신 거죠.
경인 화랑 유고 전시를 했을 때 어떤 남자분들이 와 이분은 천상에서 선녀가 내려와 잠시 놀다 가신 분이라 말했어요. 그 때 그 말이 제 가슴에 콱 박혔어요. 우리 형님을 가장 잘 표현한 말인 것 같아요.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의 선녀처럼, 이 세상에 와 탈출구를 못 찾다가 그림에서 다른 세계와 연결되는 것을, 그림으로 선정을 경험하는 것을 발견하신 분이에요.
관람 문의: 02-365-4673
팔리는 그림이 아닌, 당신의 빛이 담긴 그림을 그리셨어요.
테크닉을 어떻게 넣고 이런 고민이 아니라 당신의 빛이 담긴 그림을 그리셨어요. 형님 그림이 유독 위로를 주고 따뜻한 이유인 것 같아요.
보통 동양화는 스승의 그림을 그대로 따라 그리는 훈련을 많이 해요. 그리고 글이면 글, 그림이면 그림 한 가지만 집중하다보니 나쁘게 말하면 구태의연해지기 쉬워요. 하지만 형님은 전통적인 문인화를 탈피해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셨어요. 틀 안에 머물면서도 당신의 정신을 넣으셨고 똑같은 매란국죽을 그려도 구도의 변화와 실험을 도전하셨죠. 형님의 마지막 그림은 선과 원으로 이루어진 추상화였어요. 자신만의 작품 세계, 기존 틀의 해체의 지경까지 달하신 거에요. 나중에 어느 단계에 이르면, 동양화 화단을 잡을 사람이다 그런 분으로 알려져 있더라고요. 저희 가족들은 사실 잘 몰랐지만요.
관람 문의: 02-365-4673
고 수연 김지영 작가의 그림을 가지고 가시는 분은 그림이 당신에게 말하는 이야기, 형님이 시장 상인들에게 전했던 그 마음을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단순한 장식이나 인테리어로 취급하지 않고 그림과 대화하고 교류할 때 그림은 생명력을 가져요. 돈의 가치를 떠나 그림이 주는 위로를 얻으시길 바라요. 그림전시회에 여러 번 와서 교감하시길, 가정주부에서 작가로 변화한 수연 김지영 작가의 새로운 예술을 만나보시길, 내면의 여행을 떠나보시길 바랍니다.
관람 문의: 02-365-4673
한국희망재단은 오는 9월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지구촌 식수기금 마련 그림전시회<생명을 잇다>를 개최합니다.
한국희망재단 지구촌 식수기금 마련 전시회 생명을잇다 포스터 (클릭 시 온라인 전시장으로 이동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문인화가 수연 김지영 작가의 유가족이 생전 락행선의 (선한일을 하기를 즐겨하라)를 강조하던 고인의 유지를 따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작품 60점을 기증하면서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전시작품 판매로 모금된 후원금은 전액 가난과 갈증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들에게 생명과 같은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하기 위한 식수위생사업에 사용됩니다.
담담한 먹빛과 여백의 균형 속에 힘찬 기개와 더불어 따뜻한 정감과 소박한 생명력이 느껴지는 수연 김지영 작가의 사군자, 풍경화 작품은 온라인 전시페이지(https://waterkhf.imweb.me) 와 한국희망재단에 마련된 전시공간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합니다.
소장.관람.후원 문의
02-365-4673
[수연 김지영 작가 약력]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동양화가를 졸업
개인전 7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경인미술관 등)
초대전 단체전 100여회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문 심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