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희망재단은 제3세계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국제연대를 실천하고자 2006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제3세계 소외계층 중에서도 더욱 취약한 여성, 어린이, 선주민(先住民)들을 위한 자조개발사업을 현지 단체들과
협력하여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국제교류와 나눔을 위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인종, 종교, 이념을 초월한 사랑의 나눔으로 지구촌 곳곳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희망찬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