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간 한국에서 일어난 폭설과 폭우, 점점 구분하기가
어려워지는 사계절은 지구온난화나 기후변화가 우리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는 증거입니다.
이런 환경위기는 한 사람, 한 국가의 문제가 아니라 지구시민
모두가 함께 대응해야 하는 과제입니다.
이에 한국희망재단은 전 국토가 급속히 사막화되고 있는
몽골에서 방풍림을 조성하여 사막화와 더불어 황사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는 조림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 몽골 바양노르 군에 나무 2,000 그루를 심어
‘아시아희망의숲’을 조성하는데 참여했으며,
조림장 운영을 위한 지원을 계속하고 있습니다.